내 비위를 맞추는 입에 발린 달콤한 말이 아니라 온전히 나를 위해, 내 인생을 위해 말해준 사람들의
소중한 대화 내용 중 기억나는 몇 문장을 남긴다
“너는 진짜 그렇게 안됐으면 좋겠어”
“열심히 하려고 하지말고 잘해봐”
“나는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작은 하나에 성공과 성취감을 느껴봐”
“나는 너가 계획이 있다는게 부러워”
“너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한다는게 멋있다”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땐 나도 모르게 상처를 주거나 실수를 한다.
그래서 나는 최대한 말을 이쁘게 하려고 노력한다 상처를 주거나 실수라는 이유도 있지만
위에 적힌 문장들처럼 의도가 어떻든 듣는 사람은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또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
그래서 친구들 또는 친한 형 누나들이 나에게 자신의 계획을 말하면 깎아내리기보단
“진짜?? 한번 해봐 내가 응원할게 너(누나 형 친구)는 할 수 있을 거 같아”라고 말해준다
입에 발린 달콤한 말이 아니다 정말 진심으로 해주는 말들이다.
내가 살아온 환경에서는 나의 새로운 시작이 깎아 내려가는 경우가 많았다 대부분 그래왔다.